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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광운대 국제학부 관리자

적성에 맞는 은행 업무

2020년 2월 26일 업데이트됨

권순찬(11학번 우리은행)

“은행 입사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량은 ‘영업력’입니다. 처음 보는 사람에게 다가가 말을 걸고 그에 맞는 금융상품을 추천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. 그래서 은행 인턴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. 실제 체험하면 학생의 눈으로 보는 은행과 은행원으로서 보는 은행의 차이점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.”


“학창시절 인턴을 세 번, 그 중 은행에서 두 번 했습니다. 인턴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. 실제로 은행을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. 직접 체험하며 은행원으로서 갖춰야할 모습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.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직접 맞닥뜨려보며 자신과 맞는지,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해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.”


“전공이 은행 취업에 직접 큰 도움은 되지 않았지만 국제학부에서 얻은 외국어 능력, 외국 경험 및 타 국가에 대한 전공 지식은 취업과 사회생활에 요긴합니다. 국가 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때에 우물 안 개구리와 같은 시각을 가져서는 안되며 넓게 보는 시각이 필요합니다.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능통하게 구사할 수 있다면 그만큼 기회의 문은 넓을 것이라 확신합니다.”

#은행 #금융 #인턴 #외국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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