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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광운대 국제학부 관리자

호주기업 해외인턴

2020년 2월 26일 업데이트됨

김다미(14학번)


“해외 인턴 생활은 타국의 업무 분위기와 문화를 배울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. 직원들과 교류하는 것만으로도 생각의 틀이 넓어진 것 같아요. 한국 학원에서 일한 경험에 비춰볼 때, 호주가 한국보다 자유롭고 친근한 분위기라고 느꼈어요. 업무 중에 와인이나 맥주를 마시면서 일하고, 회사 내에 있는 작은 키친에서 언제든 간식을 꺼내 먹고, 일주일에 한 번씩 모든 부서가 모여 한 주의 일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그들이 일자리에 왜 만족하고 자랑스러워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. 첫 인턴 경험에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배우고 참여하려는 노력을 보여야 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깨닫고 마음가짐을 바꾸고 난 후 호주에서 두번째 인턴 기회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.”


“호주 인턴십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학교 프로그램 덕분이었습니다. 학교와 연계된 IMG라는 회사에서 학생들의 자기소개서, 외국어성적, 면접결과를 토대로 임의로 회사를 배정해 주는데, 제 경우에는 Global Red (Accumedia)에서 6주간 무급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. 호주에서의 인턴 생활과 호주라는 나라에 큰 매력을 느껴 휴학을 결심하고 유급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타 회사를 찾아봤습니다. 여러 회사에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다 최종적으로 Principals를 가게 되었습니다. 저는 회계 부서 사무보조로 일했는데, 직원 근무시간 관리와 영수증 내역 관리 등을 했고, 회사 프런트데스크 업무도 수행했습니다. ”


“학교 공지사항을 일주일에 2번 정도씩 꾸준히 확인했기 때문에 해외 인턴십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. 항상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시면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, 명심하시면 좋겠습니다.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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