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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광운대 국제학부 관리자

크리에이티브한 일에 대한 염원

2020년 2월 26일 업데이트됨

장선웅(08학번, 모바일게임 개발 회사 '게임빌' 게임콘텐츠 기획업무 담당)


“뭔가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마케팅, 영상제작, 강연활동 등 콘텐츠 제작에 시간을 많이 할애해 오다가 게임이라는 매체의 가능성을 알게 되면서 미래지향적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분야로 지원하게 되었어요. 물론 어릴 때부터 게임을 다양하게 즐겨온 경험이 밑바탕에 깔려 있기도 하구요.”


“게임업계, 특히 기획 업무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과 문서로 정리할 줄 알아야 합니다. 학창시절 팀플에서 자료를 준비하고 발표자료를 만들어 발표하는 일련의 과정들과 공모전에 수상하기 위해 했던 노력들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.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콘텐츠 제작 영역인 만큼 무모한 도전의 경험들을 통해 제 역량과 색깔을 확인해 본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했구요. 게임 제작이 아트(예체능계열), 프로그래밍(이과계열), 기획(문과계열) 등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협업하는 과정이니만큼, 학창시절 대외활동을 통해 다양한 친구들과 교류•협업했던 경험이 도움이 된 것 같네요.”


“국제학부가 가질 수 있는 메리트는 ‘언어’와 ‘글로벌한 시각’입니다. 저는 전공과 관련 없는 분야이긴 하지만 ‘일본 게임을 폭넓게 접해본 기획자’, ‘중국과 미국 시장의 특수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획자’로 포지셔닝을 하면서 다른 지원자가 갖지 못한 무기를 만들었어요.”


“교내에서는 ‘발표생활’이라는 동아리 하나만 했었어요. 주로 교외활동이 많았는데, 각종 공모전에 도전하고 특강 들으러 다니고 TvN, KT&G, 현대약품 등의 마케팅 관련 콘텐츠 기획 활동을 했지요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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